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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 미대 입시정보

오사카예술대학(예술학부)

오사카부 | 사립
학부특징 예술교육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경계영역의 개척
스케일이 큰 종합예술대학이다. 미술, 디자인은 물론, 사진, 영상, 방송, 무대예술, 문예 등 예술의 다채로운 영역을 망라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역 및 몇 개의 영역에 걸친 경계영역의 개척에도 힘을 쏟으며 예술교육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우수한 전통문화와 활기넘치는 산업경제을 소유하고 있는 한신문화권을 배경으로, 예술을 위한 예술이 아닌, 실용목적만의 예술도 아닌 [살아 숨쉬는 예술]을 목표로 독자적인 예술교육을 전개시키고 있다.
미술학과 평면코스와 입체코스로 나뉘어진다. 평면코스에서는 기본적인 실기를 습득한 후, 회화, 일본화, 판화, 평면구성의 각 제미가 개설되어 다양한 분야의 전공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입체코스에서는 돌, 나무, 브론즈, 금속등의 종별에 입각하여 각각 기초적인 실기습득, 입체구성부터, 각자의 특성을 살린 작품제작까지 일관된 지도가 이루어진다.
디자인학과 비쥬얼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마케팅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배우는 비쥬얼디자인코스, 일러스트레이션과 컴퓨터그랙픽으로 편성된 인포메이션디자인코스, 주거공간의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스페이스 디자인코스, 전자제품 및 가구등을 대상으로 하는 인더스트리얼디자인코스가 있다.
공예학과 주금, 조금, 단금의 3가지 기술을 습득하는 금속공예코스, 새로운 입체조형의 화이버아트도 배우는 염직코스, 아파렐에서 홈인테리어까지 다채로운 텍스타일 표현을 연구하는 텍스타일디자인코스, 국제적인 도예작가가 지도하는 도예코스의 4코스가 있다.
건축학과 건축을 [종합예술]로 간주하며, 그 예술성과 유용성에 대한 디자인에 주안점을 두고 배운다.
건축설계의 실습은 주거의 설계부터 공공건축물의 설계에로 단계적으로 진전시켜 나간다.
환경계획학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목표로 하는 도시계획, 환경디자인, 경관/에코로지 계획등에 대해 공부한다. 환경계획실습에서는 조형디자인, 경관, 공원계획, 도시녹지, 도시디자인, 지역계획 등의 과제제작으로 기술을 연마한다.
사진학과 1년차에서는 사진의 기초를 배우고, 2년차에서는 포토아트, 광고사진, 다큐멘터리, 뉴포토그래피 등의 제미에서 전문적인 연구를 진전시켜 나간다.
영상학과 1년차부터 그룹구성으로 영화제작에 돌입한다. 여기에서 영화표현의 기초를 배우고, 각 장르의 영상표현 기술을 습득한다.
3,4년차에서는 영화, 영상광고, 영상표현 등, 흥미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전문성을 높여 나간다.
문예학과 언어예술로서의 문예, 비평과 창작으로 접근해 나간다. 커리큘럼은 일본문학, 외국문학, 예술학, 창작의 4분야로 편성되어 있다. 창작연습에서는 시나 단편소설을 쓰면서 창작력을 키워 나간다.
방송학과 제작코스, 광고코스, 아나운스코스의 3코스가 있다.
1년차에서는 방송전체에 관한 일을 종합적으로 배우고, 2년차부터는 전공코스를 선택하여 전문적으로 배워 나간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습에서는 실제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본다.
예술계획학과 조형, 언어, 영상, 음향, 정보 등의 예술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그 존재방향, 사회적기능을 탐구한다. 또한 새로운 예술의 활동영역을 개척하며, 인간의 창조적활동에 관한 현대적 요청에 대한 응답을 기본적 교육이념으로 삼고 있다.
무대예술학과 연기연출, 뮤지컬, 무용, 미술, 음향효과, 조명의 6코스로 나뉘어져 있다.
연기연출코스와 뮤지컬코스에서는 철저하게 배우훈련을 시키며, 타 코스와의 공동작업에 의한 상연도 한다.
무용코스에서는, 발레, 댄스클래식, 모던댄스의 기법 등, 서양무용의 모든 것을 배운다.
미술, 음향효과, 조명의 3코스도 실천적인 커리큘럼에 의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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